과유불급 뜻 (過猶不及)
과유불급은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음’이라는 뜻의 사자성어예요.
예문
운동도 과유불급이니 무리하지 말자.
운동도 과유불급이니 무리하지 말자.
한자 한 글자씩 풀이
| 한자 | 훈과 음 |
|---|---|
| 過 | 지날 과 |
| 猶 | 오히려 유 |
| 不 | 아닐 불 |
| 及 | 미칠 급 |
네 글자를 이어 읽으면 과유불급(過猶不及)이 되고, 글자 뜻을 합쳐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음’을 나타내요.
이럴 때 써요
지혜와 교훈에 관한 사자성어로, 미리 준비하고 욕심을 경계하라고 할 때 자주 써요. 위 예문처럼 일상 대화나 글에서 상황을 한마디로 정리할 때 쓰기 좋아요.
같은 주제의 사자성어
- 작심삼일 (作心三日): 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가지 못함
- 유비무환 (有備無患): 미리 준비해 두면 걱정할 것이 없음
- 온고지신 (溫故知新): 옛것을 익히고 그것으로 새것을 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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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삼모사 (朝三暮四): 결과는 같은데 눈앞의 차이만 보고 속는 어리석음
뜻 맞히기
‘과유불급’의 뜻으로 알맞은 것은?
-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음
- 입은 은혜가 뼈에 새겨질 만큼 잊히지 않음
- 개와 원숭이처럼 사이가 매우 나쁨
정답 보기
1번,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음
매일 사자성어 하나씩 익히고 싶다면 토스 앱에서 ‘사자성어 도감’을 검색해 보세요. 헷갈리는 맞춤법은 헷갈리는 맞춤법에 모아 두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과유불급 뜻이 뭐예요?
- ‘지나침은 모자람과 같음’이라는 뜻이에요. 한자로는 過猶不及라고 써요.
- 과유불급은 어떻게 쓰나요?
- 예를 들어 “운동도 과유불급이니 무리하지 말자.”처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