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병상련 뜻 (同病相憐)
동병상련은 ‘처지가 같은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이라는 뜻의 사자성어예요.
예문
같이 야근하는 동료와 동병상련을 느꼈다.
같이 야근하는 동료와 동병상련을 느꼈다.
한자 한 글자씩 풀이
| 한자 | 훈과 음 |
|---|---|
| 同 | 한가지 동 |
| 病 | 병 병 |
| 相 | 서로 상 |
| 憐 | 불쌍히 여길 련 |
네 글자를 이어 읽으면 동병상련(同病相憐)이 되고, 글자 뜻을 합쳐 ‘처지가 같은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을 나타내요.
이럴 때 써요
사람 사이에 관한 사자성어로, 우정, 은혜, 마음이 통하는 관계를 말할 때 자주 써요. 위 예문처럼 일상 대화나 글에서 상황을 한마디로 정리할 때 쓰기 좋아요.
같은 주제의 사자성어
- 이심전심 (以心傳心): 말하지 않아도 마음과 마음으로 뜻이 통함
- 역지사지 (易地思之): 처지를 바꾸어 생각해 봄
- 근묵자흑 (近墨者黑): 나쁜 사람을 가까이하면 물들기 쉬움
- 애지중지 (愛之重之): 매우 사랑하고 소중히 여김
- 오매불망 (寤寐不忘): 자나 깨나 잊지 못함
- 유유상종 (類類相從): 비슷한 사람끼리 서로 어울림
뜻 맞히기
‘동병상련’의 뜻으로 알맞은 것은?
- 날마다 달마다 자라고 발전함
- 물건을 보면 가지고 싶은 마음이 생김
- 처지가 같은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
정답 보기
3번, 처지가 같은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
매일 사자성어 하나씩 익히고 싶다면 토스 앱에서 ‘사자성어 도감’을 검색해 보세요. 헷갈리는 맞춤법은 헷갈리는 맞춤법에 모아 두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동병상련 뜻이 뭐예요?
- ‘처지가 같은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이라는 뜻이에요. 한자로는 同病相憐라고 써요.
- 동병상련은 어떻게 쓰나요?
- 예를 들어 “같이 야근하는 동료와 동병상련을 느꼈다.”처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