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매불망 뜻 (寤寐不忘)
오매불망은 ‘자나 깨나 잊지 못함’이라는 뜻의 사자성어예요.
예문
오매불망 기다리던 택배가 드디어 왔다.
오매불망 기다리던 택배가 드디어 왔다.
한자 한 글자씩 풀이
| 한자 | 훈과 음 |
|---|---|
| 寤 | 잠 깰 오 |
| 寐 | 잘 매 |
| 不 | 아닐 불 |
| 忘 | 잊을 망 |
네 글자를 이어 읽으면 오매불망(寤寐不忘)이 되고, 글자 뜻을 합쳐 ‘자나 깨나 잊지 못함’을 나타내요.
이럴 때 써요
사람 사이에 관한 사자성어로, 우정, 은혜, 마음이 통하는 관계를 말할 때 자주 써요. 위 예문처럼 일상 대화나 글에서 상황을 한마디로 정리할 때 쓰기 좋아요.
같은 주제의 사자성어
- 이심전심 (以心傳心): 말하지 않아도 마음과 마음으로 뜻이 통함
- 역지사지 (易地思之): 처지를 바꾸어 생각해 봄
- 근묵자흑 (近墨者黑): 나쁜 사람을 가까이하면 물들기 쉬움
- 동병상련 (同病相憐): 처지가 같은 사람끼리 서로 가엾게 여김
- 애지중지 (愛之重之): 매우 사랑하고 소중히 여김
- 유유상종 (類類相從): 비슷한 사람끼리 서로 어울림
뜻 맞히기
‘오매불망’의 뜻으로 알맞은 것은?
- 굳게 먹은 마음이 사흘을 가지 못함
- 하늘이 높고 말이 살찌는 가을
- 자나 깨나 잊지 못함
정답 보기
3번, 자나 깨나 잊지 못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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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오매불망 뜻이 뭐예요?
- ‘자나 깨나 잊지 못함’이라는 뜻이에요. 한자로는 寤寐不忘라고 써요.
- 오매불망은 어떻게 쓰나요?
- 예를 들어 “오매불망 기다리던 택배가 드디어 왔다.”처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