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동풍 뜻 (馬耳東風)
마이동풍은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이라는 뜻의 사자성어예요.
예문
아무리 잔소리해도 마이동풍이다.
아무리 잔소리해도 마이동풍이다.
한자 한 글자씩 풀이
| 한자 | 훈과 음 |
|---|---|
| 馬 | 말 마 |
| 耳 | 귀 이 |
| 東 | 동녘 동 |
| 風 | 바람 풍 |
네 글자를 이어 읽으면 마이동풍(馬耳東風)이 되고, 글자 뜻을 합쳐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을 나타내요.
이럴 때 써요
말과 태도에 관한 사자성어로, 말버릇이나 사람의 태도를 꼬집을 때 자주 써요. 위 예문처럼 일상 대화나 글에서 상황을 한마디로 정리할 때 쓰기 좋아요.
같은 주제의 사자성어
- 동문서답 (東問西答): 묻는 말에 엉뚱한 대답을 함
- 감언이설 (甘言利說): 귀가 솔깃하도록 비위를 맞추는 달콤한 말
- 부화뇌동 (附和雷同):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임
- 아전인수 (我田引水): 자기에게만 이롭게 생각하거나 행동함
- 안하무인 (眼下無人): 교만해서 다른 사람을 업신여김
- 언중유골 (言中有骨): 예사로운 말 속에 단단한 속뜻이 들어 있음
뜻 맞히기
‘마이동풍’의 뜻으로 알맞은 것은?
- 둘이 다투는 사이에 엉뚱한 사람이 이익을 얻음
-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
- 여러 방면에 두루 능한 사람
정답 보기
2번,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
매일 사자성어 하나씩 익히고 싶다면 토스 앱에서 ‘사자성어 도감’을 검색해 보세요. 헷갈리는 맞춤법은 헷갈리는 맞춤법에 모아 두었어요.
자주 묻는 질문
- 마이동풍 뜻이 뭐예요?
-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이라는 뜻이에요. 한자로는 馬耳東風라고 써요.
- 마이동풍은 어떻게 쓰나요?
- 예를 들어 “아무리 잔소리해도 마이동풍이다.”처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