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화뇌동 뜻 (附和雷同)
부화뇌동은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임’이라는 뜻의 사자성어예요.
예문
유행이라고 무작정 따라 사는 건 부화뇌동이다.
유행이라고 무작정 따라 사는 건 부화뇌동이다.
한자 한 글자씩 풀이
| 한자 | 훈과 음 |
|---|---|
| 附 | 붙을 부 |
| 和 | 화할 화 |
| 雷 | 우레 뢰 |
| 同 | 한가지 동 |
네 글자를 이어 읽으면 부화뇌동(附和雷同)이 되고, 글자 뜻을 합쳐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임’을 나타내요.
이럴 때 써요
말과 태도에 관한 사자성어로, 말버릇이나 사람의 태도를 꼬집을 때 자주 써요. 위 예문처럼 일상 대화나 글에서 상황을 한마디로 정리할 때 쓰기 좋아요.
같은 주제의 사자성어
- 동문서답 (東問西答): 묻는 말에 엉뚱한 대답을 함
- 감언이설 (甘言利說): 귀가 솔깃하도록 비위를 맞추는 달콤한 말
- 마이동풍 (馬耳東風):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않고 흘려버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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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언중유골 (言中有骨): 예사로운 말 속에 단단한 속뜻이 들어 있음
뜻 맞히기
‘부화뇌동’의 뜻으로 알맞은 것은?
-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임
- 다른 사람의 하찮은 말이나 실수도 내게 도움이 됨
- 짙은 안개 속처럼 일의 갈피를 잡을 수 없음
정답 보기
1번,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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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묻는 질문
- 부화뇌동 뜻이 뭐예요?
- ‘줏대 없이 남의 의견에 따라 움직임’이라는 뜻이에요. 한자로는 附和雷同라고 써요.
- 부화뇌동은 어떻게 쓰나요?
- 예를 들어 “유행이라고 무작정 따라 사는 건 부화뇌동이다.”처럼 써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