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헷갈리는 표준어 모음 2

표준어 중에서 표준어 규정에 맞는 바른 말이에요. 규칙을 한 줄로 정리하고, 실제 문장 12개로 어떻게 쓰는지 보여 드려요.

한 줄 규칙
표준어: 아기(애기 X), 나무라다(나무래다 X), 서슴지(서슴치 X), 개구쟁이(개구장이 X), 괴팍하다(괴퍅하다 X), 무릅쓰다(무릎쓰다 X), 찌개(찌게 X), 육개장(육계장 X)

예문으로 확인하기

바로 풀어 보는 문제

  1. 친구가 예쁜 ( )를 안고 왔어요.

    보기: 아기 / 애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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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기 · ‘갓난아이’를 뜻하는 표준어는 ‘아기’예요. ‘애기’는 잘못된 표기예요.

  2. 그는 어려운 상황에서도 주저하거나 ( ) 않았어요.

    보기: 서슴치 / 서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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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슴지 · ‘주저하거나 망설이다’의 의미를 가진 표준어는 ‘서슴다’이며, 활용할 때는 ‘서슴지’가 바른 표현이에요. ‘서슴치’는 잘못된 표기예요.

  3. 우리 반에서 가장 활동적인 ( )는 항상 웃음을 주어요.

    보기: 개구장이 / 개구쟁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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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개구쟁이 · '장난이 심한 아이'를 뜻하는 표준어는 '개구쟁이'예요. '개구장이'는 비표준어예요.

바른 표기와 틀린 표기

바른 표기 (예문 속 정답)헷갈리기 쉬운 표기
개구쟁이, 괴팍해, 그녀는 아기를 안고 있어요., 나무라, 나무라지, 무릅쓰, 서슴지, 아기, 우리 집에 아기 고양이가 태어났어요., 육개장, 친구를 나무랄 일이 아니에요.개구장이, 괴퍅해, 그녀는 애기를 안고 있어요., 나무래, 나무래지, 무릎쓰, 서슴치, 애기, 우리 집에 애기 고양이가 태어났어요., 육계장, 친구를 나무랠 일이 아니에요.

‘헷갈리기 쉬운 표기’는 예문의 오답 보기를 모은 것이라, 다른 문장에서는 바른 말일 수 있어요(예: ‘돼지’는 동물 이름으로는 바른 말).

매일 5문제씩 풀며 익히고 싶다면 토스 앱에서 ‘하루 맞춤법’을 검색해 보세요. 자기소개서 글자수를 맞춰야 한다면 글자수 세기도 함께 쓸 수 있어요.

다른 헷갈리는 말

규칙은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정확한 규범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온라인 가나다’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헷갈리는 표준어 모음 2, 어떻게 구분하나요?
표준어: 아기(애기 X), 나무라다(나무래다 X), 서슴지(서슴치 X), 개구쟁이(개구장이 X), 괴팍하다(괴퍅하다 X), 무릅쓰다(무릎쓰다 X), 찌개(찌게 X), 육개장(육계장 X)
‘친구가 잘못했을 때 따뜻하게 ○○ 주었어요.’에는 무엇을 써야 하나요?
‘나무라’가 맞아요. '나무라다'가 표준어이며, '나무래다'는 비표준어예요. 남의 허물을 꾸짖는다는 뜻은 '나무라다'로 써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