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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맞춤법 단어 모음 1

맞춤법 중에서 모양이 비슷해서 자주 헷갈리는 말이에요. 규칙을 한 줄로 정리하고, 실제 문장 12개로 어떻게 쓰는지 보여 드려요.

한 줄 규칙
바른 표기: 역할, 설거지, 오랜만, 일부러, 희한하다, 어이없다, 굳이, 웬만하면, 곰곰이, 깨끗이

예문으로 확인하기

바로 풀어 보는 문제

  1. 우리 모두의 ( )이 모여 좋은 공연을 만들었어요.

    보기: 역활 / 역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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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역할 · '역할'이 바른 표기예요. 각자의 맡은 바 소임을 나타내는 말은 '역할'이라고 써요.

  2. 선택이 어려워서 ( ) 생각한 후에 결정했어요.

    보기: 곰곰이 / 곰곰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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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곰곰이 · '곰곰이'가 바른 표기예요. 여러모로 깊이 생각하는 모양을 나타내는 말은 '곰곰이'라고 써요.

  3. 바르게 쓴 것은?

    보기: 희한하다 / 희안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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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희한하다 · '희한하다'가 바른 표기예요. '희안하다'는 잘못된 표기이므로, '희한하다'로 써야 해요.

바른 표기와 틀린 표기

바른 표기 (예문 속 정답)헷갈리기 쉬운 표기
곰곰이, 굳이, 설거지, 어이없다, 역할, 오랜만, 일부러, 희한하다곰곰히, 구지, 설겆이, 어의없다, 역활, 오랫만, 일불러, 희안하다

‘헷갈리기 쉬운 표기’는 예문의 오답 보기를 모은 것이라, 다른 문장에서는 바른 말일 수 있어요(예: ‘돼지’는 동물 이름으로는 바른 말).

매일 5문제씩 풀며 익히고 싶다면 토스 앱에서 ‘하루 맞춤법’을 검색해 보세요. 자기소개서 글자수를 맞춰야 한다면 글자수 세기도 함께 쓸 수 있어요.

다른 헷갈리는 말

규칙은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정확한 규범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온라인 가나다’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자주 틀리는 맞춤법 단어 모음 1, 어떻게 구분하나요?
바른 표기: 역할, 설거지, 오랜만, 일부러, 희한하다, 어이없다, 굳이, 웬만하면, 곰곰이, 깨끗이
‘안 해도 괜찮은데, ○○ 그렇게까지 할 필요는 없어요.’에는 무엇을 써야 하나요?
‘굳이’가 맞아요. '굳이'가 바른 표기예요. '구지'는 잘못된 표기이므로, '굳이'로 써야 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