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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주 틀리는 맞춤법 단어 모음 2

맞춤법 중에서 모양이 비슷해서 자주 헷갈리는 말이에요. 규칙을 한 줄로 정리하고, 실제 문장 12개로 어떻게 쓰는지 보여 드려요.

한 줄 규칙
바른 표기: 내로라하다, 닦달하다, 덮밥, 뒤치다꺼리, 짜깁기, 핼쑥하다, 휴게실, 재작년, 눈살, 널빤지

예문으로 확인하기

바로 풀어 보는 문제

  1. 공사 현장에는 안전을 위해 두꺼운 ( )들이 놓여 있었어요.

    보기: 널빤지 / 널판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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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널빤지 · ‘널빤지’가 바른 표기예요. “두껍고 넓적한 나무 조각”을 나타내는 말이에요.

  2. 오늘 저녁은 특별히 엄마가 해주신 새우 ( )을 맛있게 먹었어요.

    보기: 덮밥 / 덮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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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덮밥 · 밥 위에 다른 음식을 얹어 먹는 음식은 ‘덮밥’이 바른 표기예요. ‘덮밥’이 맞는 표현이에요.

  3. 낡은 옷을 버리지 않고 ( )해서 새롭게 만들었어요.

    보기: 짜지끼 / 짜깁기 / 짜집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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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짜깁기 · '짜깁기'는 옷이나 직물의 찢어진 곳을 흠이 없이 깁는 일을 의미해요. 따라서 '짜깁기'로 쓰는 것이 바른 표기예요.

바른 표기와 틀린 표기

바른 표기 (예문 속 정답)헷갈리기 쉬운 표기
내로라하는, 널빤지, 눈살, 닦달하, 덮밥, 뒤치다꺼리, 재작년, 짜깁기, 휴게실내노라하는, 널판지, 네노라하는, 눈쌀, 닥달하, 닭달하, 덥밥, 덮밮, 덮빱, 뒤치닥거리, 뒤치닥꺼리, 재장년

‘헷갈리기 쉬운 표기’는 예문의 오답 보기를 모은 것이라, 다른 문장에서는 바른 말일 수 있어요(예: ‘돼지’는 동물 이름으로는 바른 말).

매일 5문제씩 풀며 익히고 싶다면 토스 앱에서 ‘하루 맞춤법’을 검색해 보세요. 자기소개서 글자수를 맞춰야 한다면 글자수 세기도 함께 쓸 수 있어요.

다른 헷갈리는 말

규칙은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정확한 규범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온라인 가나다’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자주 틀리는 맞춤법 단어 모음 2, 어떻게 구분하나요?
바른 표기: 내로라하다, 닦달하다, 덮밥, 뒤치다꺼리, 짜깁기, 핼쑥하다, 휴게실, 재작년, 눈살, 널빤지
‘우리 회사는 IT 업계에서 ○○ 전문가들이 모여 있는 곳이에요.’에는 무엇을 써야 하나요?
‘내로라하는’가 맞아요. '내로라하다'는 어떤 분야를 대표할 만하다는 뜻으로, '내로라하는'이 바른 표기예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