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계산기 › 헷갈리는 맞춤법 › 띄어쓰기

의존 명사 띄어쓰기 (것, 수, 데, 만큼)

띄어쓰기 중에서 붙여 쓸지 띄어 쓸지 헷갈리는 말이에요. 규칙을 한 줄로 정리하고, 실제 문장 12개로 어떻게 쓰는지 보여 드려요.

한 줄 규칙
의존 명사는 띄어 씀: 먹을 것, 할 수 있다, 간 데가, 아는 만큼, 떠난 지 사흘

예문으로 확인하기

바로 풀어 보는 문제

  1. 바르게 띄어 쓴 것은?

    보기: 사장님은 좋은분이세요. / 사장님은 좋은 분이세요.

    정답 보기

    사장님은 좋은 분이세요. · '분'은 사람을 높여 이르는 의존 명사이므로 앞말과 띄어 써야 해요. '사장님은 좋은 분이세요'가 바른 표기예요.

  2. 바르게 띄어 쓴 것은?

    보기: 웃을 뿐이에요. / 웃을뿐이에요.

    정답 보기

    웃을 뿐이에요. · '뿐'은 '다만 어떠하거나 어찌할 따름'의 뜻을 나타내는 의존 명사예요. '웃을 뿐이에요.'처럼 앞말과 띄어 쓰는 것이 맞아요.

  3. 바르게 띄어 쓴 것은?

    보기: 할수있어요. / 할 수 있어요.

    정답 보기

    할 수 있어요. · '수'는 의존 명사로, 주로 '할 수 있다' 구성으로 쓰이며 앞말과 띄어 써야 해요. 그래서 '할 수 있어요.'가 올바른 표기예요.

바른 표기와 틀린 표기

바른 표기 (예문 속 정답)헷갈리기 쉬운 표기
갈 데가 없어요., 강아지 두 마리가 뛰어놀아요., 그 일을 해낼 수 있어요., 그가 거짓말을 할 리가 없어요., 그가 말하는 바를 이해했어요., 그는 구경만 할 뿐이었어요., 내일 비가 올 터이니 우산 챙겨요., 노력한 만큼 성과가 있어요., 두 달 만에 다시 만났어요., 떠난 지 오래됐어요., 먹을 것이 많아요., 사과를 세 개 샀어요.갈데가 없어요., 강아지 두마리가 뛰어놀아요., 그 일을 해낼수 있어요., 그가 거짓말을 할리가 없어요., 그가 말하는바를 이해했어요., 그는 구경만 할뿐이었어요., 내일 비가 올터이니 우산 챙겨요., 노력한만큼 성과가 있어요., 두 달만에 다시 만났어요., 떠난지 오래됐어요., 먹을것이 많아요., 사과를 세개 샀어요.

‘헷갈리기 쉬운 표기’는 예문의 오답 보기를 모은 것이라, 다른 문장에서는 바른 말일 수 있어요(예: ‘돼지’는 동물 이름으로는 바른 말).

매일 5문제씩 풀며 익히고 싶다면 토스 앱에서 ‘하루 맞춤법’을 검색해 보세요. 자기소개서 글자수를 맞춰야 한다면 글자수 세기도 함께 쓸 수 있어요.

다른 헷갈리는 말

규칙은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정확한 규범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온라인 가나다’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의존 명사 띄어쓰기, 어떻게 구분하나요?
의존 명사는 띄어 씀: 먹을 것, 할 수 있다, 간 데가, 아는 만큼, 떠난 지 사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