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 계산기 › 헷갈리는 맞춤법 › 띄어쓰기

조사 띄어쓰기 규칙 (만큼, 뿐, 대로)

띄어쓰기 중에서 붙여 쓸지 띄어 쓸지 헷갈리는 말이에요. 규칙을 한 줄로 정리하고, 실제 문장 12개로 어떻게 쓰는지 보여 드려요.

한 줄 규칙
조사는 앞말에 붙여 씀: 너만큼, 나뿐이다, 법대로, 학교에서부터, 집에서처럼

예문으로 확인하기

바로 풀어 보는 문제

  1. 바르게 띄어 쓴 것은?

    보기: 아이처럼 기뻐했어요. / 아이 처럼 기뻐했어요.

    정답 보기

    아이처럼 기뻐했어요. · 조사는 앞말에 붙여 써야 해요. 따라서 '아이처럼 기뻐했어요.'와 같이 '아이' 뒤의 조사 '처럼'은 붙여 써야 합니다.

  2. 바르게 띄어 쓴 것은?

    보기: 주말 마다 여행 가요. / 주말마다 여행 가요.

    정답 보기

    주말마다 여행 가요. · 조사는 앞말에 붙여 써야 해요. '주말마다'는 '주말'과 조사 '마다'가 붙어 쓰인 바른 표기예요.

  3. 바르게 띄어 쓴 것은?

    보기: 꿈 처럼 아름다웠어. / 꿈처럼 아름다웠어.

    정답 보기

    꿈처럼 아름다웠어. · 조사는 앞말에 붙여 써야 해요. '꿈처럼'은 '꿈'과 조사 '처럼'이 붙어 쓰인 바른 표기예요.

바른 표기와 틀린 표기

바른 표기 (예문 속 정답)헷갈리기 쉬운 표기
계획대로 진행됐어., 기대마저 커졌어요., 꿈처럼 아름다웠어., 나도 갈 수 있어., 나만 알고 있어., 내일부터 운동할 거야., 너만 믿을게., 부산까지 기차로 갈 거예요., 새처럼 자유롭게 날고 싶어요., 서울까지 걸어왔어., 선택지가 이것밖에 없어., 숙제는 다섯 문제밖에 없어요.계획 대로 진행됐어., 기대 마저 커졌어요., 꿈 처럼 아름다웠어., 나 도 갈 수 있어., 나 만 알고 있어., 내일 부터 운동할 거야., 너 만 믿을게., 부산 까지 기차로 갈 거예요., 새 처럼 자유롭게 날고 싶어요., 서울 까지 걸어왔어., 선택지가 이것 밖에 없어., 숙제는 다섯 문제 밖에 없어요.

‘헷갈리기 쉬운 표기’는 예문의 오답 보기를 모은 것이라, 다른 문장에서는 바른 말일 수 있어요(예: ‘돼지’는 동물 이름으로는 바른 말).

매일 5문제씩 풀며 익히고 싶다면 토스 앱에서 ‘하루 맞춤법’을 검색해 보세요. 자기소개서 글자수를 맞춰야 한다면 글자수 세기도 함께 쓸 수 있어요.

다른 헷갈리는 말

규칙은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정확한 규범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온라인 가나다’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조사 띄어쓰기 규칙, 어떻게 구분하나요?
조사는 앞말에 붙여 씀: 너만큼, 나뿐이다, 법대로, 학교에서부터, 집에서처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