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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사 '-이'와 '-히' 구분법 (깨끗이, 꼼꼼히)

맞춤법 중에서 모양이 비슷해서 자주 헷갈리는 말이에요. 규칙을 한 줄로 정리하고, 실제 문장 12개로 어떻게 쓰는지 보여 드려요.

한 줄 규칙
부사화 접미사: 깨끗이, 따뜻이, 꼼꼼히, 솔직히, 틈틈이, 곰곰이, 열심히, 조용히

예문으로 확인하기

바로 풀어 보는 문제

  1. 저는 좋아하는 음악을 들으며 생각에 ( ) 잠겼어요.

    보기: 깊히 / 깊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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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깊이 · ‘깊이’는 ‘깊다’의 어간 ‘깊’ 뒤에 ‘-이’가 붙어 부사가 된 말이에요. ‘-이’가 붙어서 부사를 만드는 경우예요.

  2. 도서관에서는 ( ) 대화해야 해요.

    보기: 조용이 / 조용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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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조용히 · 어간 '조용' 뒤에 '-하다'가 붙는 말은 부사로 만들 때 '조용히'로 적어요.

  3. 바쁜 일정 속에서도 ( ) 시간을 내어 공부했어요.

    보기: 틈틈이 / 틈틈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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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틈틈이 · '틈틈이'는 '틈이 있는 대로 자주'라는 의미의 부사예요. '-이'로 쓰는 것이 맞아요.

바른 표기와 틀린 표기

바른 표기 (예문 속 정답)헷갈리기 쉬운 표기
가벼이, 간편히, 곰곰이, 깊이, 깨끗이, 꼼꼼히, 따뜻이, 번번이, 솔직히, 열심히, 조용히, 틈틈이가벼히, 간편이, 곰곰히, 깊히, 깨끗히, 꼼꼼이, 따뜻히, 번번히, 솔직이, 열심이, 조용이, 틈틈히

‘헷갈리기 쉬운 표기’는 예문의 오답 보기를 모은 것이라, 다른 문장에서는 바른 말일 수 있어요(예: ‘돼지’는 동물 이름으로는 바른 말).

매일 5문제씩 풀며 익히고 싶다면 토스 앱에서 ‘하루 맞춤법’을 검색해 보세요. 자기소개서 글자수를 맞춰야 한다면 글자수 세기도 함께 쓸 수 있어요.

다른 헷갈리는 말

규칙은 국립국어원의 한글 맞춤법, 표준어 규정, 외래어 표기법을 바탕으로 정리했어요. 정확한 규범은 국립국어원 표준국어대사전과 ‘온라인 가나다’에서 확인할 수 있어요.

자주 묻는 질문

부사 '-이'와 '-히' 구분법, 어떻게 구분하나요?
부사화 접미사: 깨끗이, 따뜻이, 꼼꼼히, 솔직히, 틈틈이, 곰곰이, 열심히, 조용히
‘저는 중요한 순간마다 ○○ 실수를 해서 아쉬웠어요.’에는 무엇을 써야 하나요?
‘번번이’가 맞아요. ‘번번이’는 같은 음절이 반복되는 첩어 뒤에 ‘-이’가 붙어 만들어진 부사예요.